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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일정 및 내용안내

11/24 1:15-2:30pm

김희선 교수: 감정과 신앙 – 감정 대신 말씀을 따라 사는 자유한 자아

오늘날, 자기주체가 되어주는 감정은 매우 중요한 인간이해의 요소이며 인간관계에서 대화의 핵심은 감정에 있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감정에 충실하여 표현하기를  훈련받고 있다. 그러나 감정은 궁극적으로 자각되고 조절되어야 할 대상이지 그것에 충실해야 할 대상은 아니며 크리스챤의 믿음은 하나님과 그의말씀, 곧 성경에 근거하는 것이지 우리 자신의 감정에 근거하지 않는다. 본 세미나에서는 감정에 대한 성경적 해석과 성경적 관점에서 우리의 감정을 이해해 보고자 한다.

 

조용완 선교사: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복음 그리고 겸손

복음은 정말 세상을 변화시키고 복음 안에 있는 사람들을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데.. 그 놀라운 실제적인 복음과 삶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우리 안에 예수 복음이 능력으로 겸손으로 우리 삶에 드러날때..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고 주변(세상)을 변화시키는 자리에 까지 나갈 수 있음을 압니다.

 

김건희 형제: 예수 믿는 청년 Ver. 2

 

김수우 교수: 일과 학업에서 제자되고 제자 삼기 (EN Translation)

선교는 꼭 멀리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에서 (일터나 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땅에 온 목적을 돌아보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을 차분히 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과 주님께서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잘 맞춰서 진정한 제자가 되며, 그를 통해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만나는 사람을 섬기고 제자삼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 보자.

 

박상현 선교사: 고정관념 박살내기 – 내가 NGO 아동결연을 그만둔 이유

전통이 말씀을 압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와 기독교. 우리 안에 특별한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당연시 여기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도전.

 

이동영 대표: 소명의 시작, ‘커리어’를 버리고 ‘사명’을 좇다

나는 왜 일하는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죄에 위협당하고, 고통당하는 실제에 대한 깊은 공감 없이, 내가 일할 이유를 찾긴 어렵다. 문제에 대한 이해는 해결을 위한 동기와 열정을 줄 것이다.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커리어가 아니라, 사명이다.

 

한충희 장로: 글로벌 영적 상황과 한민족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

유엔 등 글로벌한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대의 세계의 모습을 조명해 보고 거기에 기초하여 한민족 Korean people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과 목적을 나누면서 북한과 통일 얘기까지 하려고 합니다.

 

황진솔 대표: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주체적 자립 비즈니스 지원을 통한 하나님 형상 회복

기존에 일방적으로 개발도상국의 소외된 사람들을 지원해왔던 국제개발협력이, 점차 비즈니스를 통해 그들의 주체적 자립을 지원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빈곤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물질적 지원 이전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존귀한 가치를 신뢰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방법들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맘몬이 주인이 되어버린 개발협력 시장에 자본의 선한 가치를 회복해 가는 과정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과연 성경적인 국제개발협력과 자본의 방향은 무엇이고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주체적 자립을 통한 참된 상생과 공존은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11/24 2:45-4:00pm

박상현 선교사: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는 늘 기도의 답을 정해놓고 기도하곤 합니다. 그리고 내가 정한 답대로 이루어지면,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했다고 기뻐하고,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의 기도에 침묵한다고 결론내지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복음을 잘못 이해하고, 하나님의 관점이 아닌 나의 관점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입니다. 살아온 날들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욱 많은 우리 인생. 어떻게 내가 창조된 목적에 맞게 살아갈 것인가?

 

김수우 교수: 내 옆에 있는 사람때문에 못 살겠어요

우리가 살아는 데 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관계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관계때문에 너무 힘들기도 한다. 행복한 관계만 가지고 싶은 데 그것이 안된다. 하나님께서 이런 관계를 선물로 주신다. 좋은 관계와 나쁜 관계가 다 선물임을 같이 알아보고 우리가 하나님의 방식으로 관계를 바라보는 방법을 고민해 보고자 한다.

 

김희선 교수: 베일속에 가려진 레아

세상은 오늘도 자신들의 조건과 기준을 가지고 모든 것이 부족해 보이는 레아를 초라하고 자격미달의 실패자로 내치고 완벽해 보이는 라헬을 사랑할 것입니다. 레아라고 하는 여인은 기나긴 고통의 세월을 통해서 이 세상적인 가치관을 하나님앞에 내어 던지고 하나님의 축복된 삶으로 이 세상에 더없이 존귀한 거룩의 통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세상사람들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은 다릅니다.  세상의 부도덕한 조건과 기준앞에 무력하게 서 있는  이 땅의 모든 레아를 하나님은 당신의 방법대로 높이실 것입니다!

 

류인현 목사: 우리 결혼할래요! – 데이트와 결혼 (EN Translation)

배우자와의 만남, 그리스도인의 바람직한 데이트 방법, 그리고 결혼의 목적, 의미, 원리에 대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김영권 전도사: 하늘 교육 (학부모를 위한 세미나)

세상이 말하는 자녀의 “세상 교육”이 아닌 성경이 제시하는 “하늘 교육”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모와 자녀의 모습을 살펴보며 오늘날 어그러진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시간. 여러가지 이론적인 것보다 서로의 삶과 경험을 진솔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부모님들의 모임.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기꺼이 참여하는 유익하고 은혜로운 만남.

 

이동영 대표: 사명의 발견,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선택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살아갈 이유를 찾아야 인생의 모든 선택의 기준을 가질수 있다. 세상은 ‘나’ 를 위한 선택을 하라 하지만, 성경은 ‘우리’ 라 말한다.

 

한충희 장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WWJD) – 직장과 일터의 영성

세상과 직장에서 크리스찬들은 어떻게 의롭게 하나님의 뜻을 펼치며 살 수 있는가? 세상 기준과 가치와 부딫혀야 하는 영적 전쟁의 현장에서 어떤 일터의 영성을 가져야 하는가? 유엔과 같은 public sector와 기업과 같은 private sector가 접근하는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

 

황진솔 대표: 직장에서의 하나님 나라,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는가?

하루의 반 이상을 보내야 하는 직장. 과연 직장에서의 하나님 나라 구현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위해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할까요? 수많은 가치가 충돌하는 직장에서의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를 생각해보고, 반드시 싸워야할 영적 싸움에 대해 함께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김기학 선교사: 난민시대, 무슬림 이웃 끌어 안기

2015년 3월 내전으로 촉발된 시리아의 난민사태는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시리아 인구의 절반인 약 1200만명이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독일은 150만명이상의 난민을 받아들여 33년만에 출산률이 1.47%에서 1.5%로 증가하기까지 했다. 난민중 70%이상이 무슬림이다. 이러한 난민시대에 예수님은 “나그네 되었을때에 영접하였…(마25:35)” 다며 의인을 영접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자.

11/25 2:45-4:00pm

이태후 목사: 샬롬을 누리는 삶 (EN Translation)

N포 세대, 갑질, 성차별, 테러, 전쟁, 이슬람 혐오, 외국인 혐오 등, 날마다 들리는 소식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 복음은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요? 복음의 핵심인 구원은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이 세상에 깨어진 샬롬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열심이기 때문입니다. 고민 끝에 이태후 목사는 샬롬이 가장 무너진 곳에서 복음을 통해 샬롬을 회복하는 꿈을 일구고 있습니다. 그가 이웃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샬롬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조용완 선교사: 코람데오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

우리가 사는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인데.. 하나님은 안다고 하지만.. 하나님으로 조금도 영화롭게 하지 않는 이 시대 가운데.. 새벽이슬같은 하나님의 청년들이 하나님안에서 영화롭게 살아 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건희 형제: 예수 믿는 청년 Ver. 2

 

류인현 목사: 밥만 먹곤 못 살아! – 소명, 일, 그리고 킹덤

소명과 일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소명과 일이 하나님의 나라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동영 대표: 소명의 시작, ‘커리어’를 버리고 ‘사명’을 좇다

나는 왜 일하는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죄에 위협당하고, 고통당하는 실제에 대한 깊은 공감 없이, 내가 일할 이유를 찾긴 어렵다. 문제에 대한 이해는 해결을 위한 동기와 열정을 줄 것이다.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커리어가 아니라, 사명이다.

 

김기학 선교사: 오늘날 이슬람 근본주의 운동과 그리스도인의 자세

제 1차 세계대전에 패한 오스만 제국의 해체되면서 영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등의 제국주의 열강에 의해 이슬람을 바탕으로한 아랍제국은 22개의 나라로 나뉘어진다. 이 과정 속에서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이 출현하여 근 현대화를 거치면서 이슬람 근본주의 운동이 전개된다. 근본주의 이슬람의 생성과정을 통해 3억 2천의 아랍 무슬림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다.

 

한충희 장로: 글로벌 영적 성장과 한민족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

유엔 등 글로벌한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대의 세계의 모습을 조명해 보고 거기에 기초하여 한민족 Korean people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과 목적을 나누면서 북한과 통일 얘기까지 하려고 합니다.

 

황진솔 대표: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주체적 자립 비즈니스 지원을 통한 하나님의 형상 회복

기존에 일방적으로 개발도상국의 소외된 사람들을 지원해왔던 국제개발협력이, 점차 비즈니스를 통해 그들의 주체적 자립을 지원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빈곤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물질적 지원 이전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존귀한 가치를 신뢰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방법들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맘몬이 주인이 되어버린 개발협력 시장에 자본의 선한 가치를 회복해 가는 과정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과연 성경적인 국제개발협력과 자본의 방향은 무엇이고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주체적 자립을 통한 참된 상생과 공존은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11/26 1:15-2:30pm

김희선 교수: 감정과 신앙 – 감정 대신 말씀을 따라 사는 자유한 자아

오늘날, 자기주체가 되어주는 감정은 매우 중요한 인간이해의 요소이며 인간관계에서 대화의 핵심은 감정에 있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감정에 충실하여 표현하기를  훈련받고 있다. 그러나 감정은 궁극적으로 자각되고 조절되어야 할 대상이지 그것에 충실해야 할 대상은 아니며 크리스챤의 믿음은 하나님과 그의말씀, 곧 성경에 근거하는 것이지 우리 자신의 감정에 근거하지 않는다. 본 세미나에서는 감정에 대한 성경적 해석과 성경적 관점에서 우리의 감정을 이해해 보고자 한다.

 

이태후 목사: 샬롬을 누리는 삶

N포 세대, 갑질, 성차별, 테러, 전쟁, 이슬람 혐오, 외국인 혐오 등, 날마다 들리는 소식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 복음은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요? 복음의 핵심인 구원은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이 세상에 깨어진 샬롬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열심이기 때문입니다. 고민 끝에 이태후 목사는 샬롬이 가장 무너진 곳에서 복음을 통해 샬롬을 회복하는 꿈을 일구고 있습니다. 그가 이웃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샬롬 공동체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조용완 선교사: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복음 그리고 겸손

복음은 정말 세상을 변화시키고 복음 안에 있는 사람들을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데.. 그 놀라운 실제적인 복음과 삶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우리 안에 예수 복음이 능력으로 겸손으로 우리 삶에 드러날때..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고 주변(세상)을 변화시키는 자리에 까지 나갈 수 있음을 압니다.

 

김건희 형제: 예수 믿는 청년 Ver. 2

 

김수우 교수: 일과 학업에서 제자되고 제자 삼기

선교는 꼭 멀리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에서 (일터나 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땅에 온 목적을 돌아보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을 차분히 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과 주님께서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잘 맞춰서 진정한 제자가 되며, 그를 통해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만나는 사람을 섬기고 제자삼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 보자.

 

류인현 목사: 우리 결혼할래요! – 데이트와 결혼

배우자와의 만남, 그리스도인의 바람직한 데이트 방법, 그리고 결혼의 목적, 의미, 원리에 대해서 나누고 싶습니다.

 

박상현 선교사: 고정관념 박살내기 – 내가 NGO 아동결연을 그만둔 이유

전통이 말씀을 압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와 기독교. 우리 안에 특별한 이유도 알지 못한채 당연시 여기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 도전.

 

김기학 선교사: 난민시대, 무슬림 이웃 끌어 안기 (EN Translation)

2015년 3월 내전으로 촉발된 시리아의 난민사태는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시리아 인구의 절반인 약 1200만명이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독일은 150만명이상의 난민을 받아들여 33년만에 출산률이 1.47%에서 1.5%로 증가하기까지 했다. 난민중 70%이상이 무슬림이다. 이러한 난민시대에 예수님은 “나그네 되었을때에 영접하였…(마25:35)” 다며 의인을 영접한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자.